~/.npm/_npx 용량이 클 때: MCP 서버 캐시 정리
삭제해도 안전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집니다. Thermo는 바로 삭제합니다.
위치
~/.npm/_npx
⏱ 30일 이상 쓰지 않은 항목만
무엇인가요
npx로 패키지를 실행하면 npm은 그 패키지를 ~/.npm/_npx 아래에 임시로 설치해 둡니다. Claude, Cursor 같은 도구에 MCP 서버를 npx 명령으로 등록해 두면 서버가 켜질 때마다 이곳의 사본이 사용됩니다.
왜 이렇게 커지나요
패키지나 버전 조합마다 별도 폴더가 생기고, 폴더마다 의존성 node_modules가 통째로 들어갑니다. MCP 서버를 여러 개 시험해 보거나 버전이 자주 바뀌면, 더 이상 쓰지 않는 사본이 그대로 남아 쌓입니다.
삭제해도 되나요?
안전합니다. 지운 MCP 서버는 다음에 실행될 때 npx가 다시 설치하므로, 첫 실행만 조금 느려지고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. 최근에 쓴 것은 남겨 두고 한동안 쓰지 않은 사본만 정리하면 부담이 없습니다.
팁
uvx로 실행하는 Python 기반 MCP 서버는 여기가 아니라 uv 캐시에 들어갑니다. MCP 관련 용량을 모두 확인하려면 uv 캐시도 함께 보세요.
먼저 용량 확인
du -sh "$HOME/.npm/_npx" 2>/dev/null직접 삭제
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. 삭제는 되돌릴 수 없으니 경로를 먼저 확인하세요.
find "$HOME/.npm/_npx" -mindepth 1 -maxdepth 1 -mtime +30 -exec rm -rf {} +